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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스콧 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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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재계는 지금 ‘똑똑하게 일하기’ 열풍
  이코노믹리뷰 경제 2010.08.25 (수) 오전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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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스마트'는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하는 방식이다. 종전에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에 따라 일을 했다면, 앞으론 사람의 스케줄에 따라 일이 따라 다니는 것이다.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아 장점

일하는 사람이 집에 있다면 집, 버스에 있다면 버스, 지하철에 있다면 지하철에서 일처리를 하게 된다. 노트북을 꺼내려고 허겁지겁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 부팅을 위해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어진다.

재택근무, 모바일근무, 스마트오피스 등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 업무 형태는 어느 것이라도 '워크 스마트'에 맞출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해지고 있다

똑똑하게 일하기, Work SMART
2010.09.06
<똑똑하게 일하기, Work SMART>라는 제목으로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의 이병하 상무가 주제발표를 하였는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변화의 필요성> - ‘Work SMART’ 는 ‘Work Hard’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변화의 필요성>
- ‘Work SMART’ 는 ‘Work Hard’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시간당 부가가치를 올려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자는 것으로 21C 지속성장을 위해 창조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자는 것이다.
- 21C는 업무자체가 본질적으로 변화했고 달라진 세대에 맞는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 요구된다.
- 42%의 종업원, 간부가 틀린정보에 의해 의사결정을 하며, 91%의 CEO가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92%의 사원은 자신의 업무에 대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더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Work SMART 추진방안> 
-         Work SMART 추진방안으로 ‘공간관리의 혁신(Space), ‘일하는 방법의 혁신(Method, Acquaintance, Result Mgt)’, ‘시간관리의 혁신(Time)’을 말하고 있다.
-         공간관리(S)의 혁신은 ‘소통’을 말하며 물리적 공간의 효율화(모바일 오피스, 위성사무실 활성화, 위계공간의 혁신(심리적 거리의 해소, 회의문화의 혁신), 소통공간 만들기(공간 재설계)를 강조한다.
-         일하는 방법(MAR)의 혁신은 (1) 일의 본질과 핵심을 관리 및 업무재설계 (Method), (2) On-Off 네트워크의 효과적 활용(Acquaintance) (3) 투입시간이 아닌 성과로 평가 (Result Mgt)를 통해 이루어 진다. 
-         시간관리(T)의 혁신은 ‘몰입’을 말하며 집중시간을 관리하는 몰입의 메니지멘트와 집중을 위한 에너지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시간관리는 단순한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을 위한 에너지 관리이다.

동종업종 종사자들 간의 기술의 차이로 인해 얼마만큼 생산성이 차이가 날 수 있는 지를 수치화한 것이 ‘생산성 표준편차’인데 Hamburger Worker의 생산성 표준편차는 3배, Skilled nurse의 경우는 12배라고 합니다. 그러나 MS 직원과 같은 Knowledge worker의 경우는 1,200-1,300배라고 합니다. 창의성을 요하는 고급 지식노동자의 경우 제한된 시간에 몰입하여 Work Smart를 어떻게 이루느냐에 따라 생산성의 차이는 거의 무한대까지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공간관리, 일하는 방법, 시간 관리를 위한 작은 변화를 내 주변에서부터 시작하여 Work을 Smart하게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Work Life Balance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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