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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스콧 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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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Guest book)
당신 그리고 나 우리가 대화할 수 있는 곳...
From. 포아리 2010/06/30 15:07Delete / ModifyReply
글 좀 올려요. 이렇게 쉬고 있으려면 도메인 나한테 넘기시든지... ㅋㅋ
From. 박선하. 2009/12/08 13:27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저두 어찌 어찌 하다가 여길 발견 했습니다. ^^
노숙인 구술 생애사 를 준비하는 사람인데 여기 홈피가 뜨더군요.
아마도 왼쪽에 있는 구술생애라는 카테고리 때문인것같습니다.

열심히 사시는분 같은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것도 많구요.
가끔 와서 볼께요.. ^ㅅ^
이카루스 2009/12/09 20:21Delete / Modify
저도 구술생애사에 관심있는 분을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더구나 노숙인 구술생애사라는 어려운 작업을 진행하시다니...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관련 자료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
From. 유형근 2009/06/02 01:37Delete / ModifyReply
어찌어찌 오다보니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이곳의 글을 읽다보니 어 이거 내가 아는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제 확신을 갖게 되었네요^^ 지난 번 모임에서 제가 선약 때문에 제대로 얘기도 못했는데... 종종 놀러올께요. 좋은 자료와 글 너무 많네요. 저한테도 쓸모가 많을 듯 합니다^^
이카루스 2009/07/03 03:44Delete / Modify
이렇게 만나네요~ 제 글 거친 글인 거 알아요~^^ 그래도 생각날 때마다 남겨보려고요...시간이 지날수록 남들에게 더이상 내 부족함에 대한 이해를 구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From. 몽중인 2008/01/15 10:49Delete / ModifyReply
조용하군. 너무나도...
From. 장명호 2007/10/25 11:10Delete / ModifyReply
용한 .. 잘 지내냐.
어디서 뭘 하는지 궁금하던 차에 오늘 이렇게 새로운 홈페이지에 와 봤다.
항상 그렇지만 한곳만을 보면서 사는 너를 보면 부러울때가 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결혼은 한거냐..
이카루스 2007/10/29 15:03Delete / Modify
친구, 잘 지내나 모르겠네^^
이국 생활은 적응을 했는지...어느새 돌아올 때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네. 식구들도 모두 건강하고...? 애도 많이 컸겠군...

난 아직 이 곳에 남아있네.
요즘 여기는 가을 햇살과 함께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네.

창밖으로 스치는 저 가을 풍경들을 보노라면 문득문득 서글퍼질 때가 있네. 그게 어쩌면 그리움인지도 모르겠네. 언젠가 익숙해지련만 아직은 쉽지가 않네.

돌아오면 연락주게.
아무쪼록 모두들 건강하고~
장명호 2007/12/12 12:43Delete / Modify
용한 모처럼만에 다시 너에 글을 보게 되는것 같아 반갑다.
우선 내년에 들어가겠지만 내년초에 한번 한국에 갈 생각이다. 그때 술이나 한잔 하자.. 예전처럼은 아니구...

항상 누군가를 위해서 살고자 하는 너를 보면서 내 삶을 살피고 어떻게 하면 좀더 편하게 살수 있을까 고민하는 나를 볼때 어디서 그런 차이가 나는 건지 알수가 없다.

이번에 한국에 가면 같이 용인이나 한번 가보자.. 그곳에 아직 그 자취집이 있고 그 곳에 아직 우리가 있는지..

용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렴..
From. 영미 2007/07/25 13:20Delete / ModifyReply
잘 지내..
지영싸이 타고 들어왔어..
잘 지내고 있겠지..
다들 궁금하고 보고싶네~~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다~~
내 고향 같은 온수골^^
이카루스 2007/08/12 14:40Delete / Modify
이제야 방명록을 봤네...^^;
여기는 모두 그대로야..잘 지내고 있는 거겠지~^^

조만간 연락이 갈거야. 그 때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고...
From. 양주용 2007/02/12 01:22Delete / ModifyReply
하이 나 델리 양주용이오.
여기서 할아버지 한분을 만났소.
만나 할아버지.. 한국전쟁 후 반공포로면서 제3국으로선택한 할아버지시오. 80여명의 한국 반공포로가 인도에 와서 사셨는데.... 지금 살아계신 분이 거의 없소.... 두분정도 생전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알아보고 있소 하여간....... 그 할아버지..........와 함께 만나서 이야기하고있소.. 아픔 한국의 역사 중 잊혀진 현대사 아니오....... 좋은생각들 마구 마구 나오....... 의논하고 싶소....
연락주소.... 내 연락처는 logos007@hanmail.net..아시지?
아픈 역사.. 프로젝트 하나 만들만하지 않소............???????? 마구마구 생각만드오...
글구 글도 읽고 가오...호호
~~ 2007/02/13 23:29Delete / Modify
잊혀진 현대사...

비록 두 분만의 얘기라도 그 분들이 살아오신 얘기를 녹음해서 구술사 자료로라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잊혀진 현대사뿐 아니라 그 곳에서 구성된 삶의 형태들까지 너무 많은 얘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 설 때 넷미팅이라도 해야겠는걸요~ 신부님이 써야 할 게 너무 많을 것 같네요.^^;

그리고 챙겨주는 사람 없이 아프지 말고
아무쪼록 건강하고요~
From. dreamer 2007/01/09 12:55Delete / ModifyReply
영화, 어땠어? 기대에 부응하디?
~~ 2007/01/09 14:45Delete / Modify
앞으로 그런 식의 영화들 보지 않으려구요.
나도 그런 작업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From. dreamer 2007/01/07 17:07Delete / ModifyReply
암튼.. 운동 열심히 하시고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씨오.. ^^
~~ 2007/01/08 00:12Delete / Modify
운동!! 방학동안 그 추운 연구실에서 살아남는 방법... 결국 몸으로 떼우기네요^^
동참하시죠~. 아참, 올해도 하는 일 잘 되시고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From. Albatross 2006/12/31 00:29Delete / ModifyReply
복 많이 받으시게~~~ 내년에는 무사히 수료하고, 좋은 논문 쓰고^^
~~ 2007/01/08 00:15Delete / Modify
제가 먼저 남겨야하는데...^^
항상 걱정해줘서 고맙고요~ 아무쪼록 형도 좋은 일들 생기길 바라고요.
빨리 논문모드로 가야하는데...당분간 어려울 것 같아 걱정이네요.